주체111(2022)년 7월 20일 《로동신문》

 

삼지연시에 거듭 베풀어지는 크나큰 은정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훌륭히 전변된 삼지연시에 인민들의 기쁨이 날로 커가는 속에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경사를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공장운영에 필요한 감자수송용화물자동차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여기에는 삼지연시와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영광의 땅에서 살며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가기를 바라는 당중앙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이 담겨져있다.

우리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화물자동차들이 19일 삼지연시에 전달되였다.

륜전기재들을 받아안은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감자가공공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감자가루생산공장을 일떠세워주시고 더 많은 감자가루와 가공품을 생산하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며 온갖 조치를 취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최대비상방역상황하에서도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하여 그처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사는 우리 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고 삼지연시인민들은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감자수송대의 운전사들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해나가기를 바라는 당중앙의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설비들의 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감자가루생산에 적극 기여할 의지를 가다듬었다.

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의 종업원들도 당의 의도대로 온 나라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감자가루와 가공품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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