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7월 19일 《로동신문》

 

책임을 진다는것은

 

책임성은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자질의 하나이다.

일군들의 책임성, 그것은 당과 인민의 기대에 높은 사업실적으로 보답하려는 혁명적자각에 기초하고있다고 할수 있다.

교훈적인 이야기가 있다.

지난 시기 승리자동차종합기업소에는 거의나 가동을 하지 못하는 한대의 후라이스반이 있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에 대해 적지 않은 일군들이 책임을 느끼지 못하고있는것이였다.

올해에 설비관리, 기술관리계획을 검토하면서 종합기업소 책임일군들은 일부 일군들의 무책임한 사업태도를 놓고 심각한 교훈을 찾았다.

그리고 후라이스반의 원상복구과정을 통하여 주인답지 못한 일본새에 경종을 울리기로 하였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종합기업소에서는 모든 일군들이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높은 책임성을 가지고 참가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으며 책임일군들부터가 설비들의 원성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에 앞채를 메고나섰다. 그 과정에 종합기업소에서는 후라이스반의 원성능을 회복한것은 물론 설비관리, 기술관리사업에서도 눈에 띄는 전진을 이룩하게 되였다.

이렇듯 일군들이 사업을 책임적으로 하는가 못하는가에 따라 단위발전에서는 차이가 생기는것이다.

현실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일군들이 자기 부문과 단위의 모든 일을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립장에서 설계하고 작전하고 집행할 때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다.

 

본사기자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