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더욱 가열되고있는 《국민의힘》안에서의 당권쟁탈전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국민의힘》 륜리위원회가 당대표 리준석의 성상납 및 증거인멸의혹에 대한 심사와 징계결정을 연기한후 당권을 노린 세력싸움이 더욱 가열되고있다.

언론들은 이번에 징계결정이 연기되기는 하였지만 리준석의 최측근이며 의혹사건의 핵심관계자인 당대표정무실장에 대한 징계절차가 시작되면서 그가 치명적인 타격을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리준석의 위기가 가중되고있는데 그것은 지방자치제선거이후 더욱 강해지고있는 친윤석열계(친윤계)의 배척과 견제로 하여 이미 당대표지위가 흔들리우고있기때문이라고 평하였다.

이에 대해 리준석은 《혁신위원회》 등을 통하여 당권을 빼앗기 위해 자기를 제압하려고 하는 친윤계에 반격을 가할 기회를 노리면서 륜리위원회의 심사와 판단전까지 《공천》제도개혁을 비롯한 《혁신》의제를 지속적으로 내들고 여론을 환기시키려 하고있다.

특히 《혁신위원회를 사조직이라고 하지만 필요하다고 하는 국민들이 훨씬 많다.》고 하면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있으며 장제원을 비롯한 친윤계가 공개적으로 자기를 비난하자 《미끼(배현진을 가리킴)》를 안물었더니 드디여 공개적으로 쏘기 시작하였다, 다음주에 간장(간보는 안철수와 장제원의 줄임말) 한사발 할것같다고 강하게 반발해나섰다.

이러한 속에 친윤계를 등에 업고 자파세력을 확장하여 당권과 앞으로의 《대권》까지 노리고있는 안철수가 최고위원추천문제를 놓고 리준석과 양보없이 대립각을 세우고있다고 하면서 언론들은 안철수측이 《그가 김성진(성상납제공자)이 던진 미끼를 안물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하는 등 징계심사를 앞두고있는 리준석을 조롱하며 비꼰 사실을 전하였다.

한편 김기현을 비롯한 다른 세력들도 각종 계파조직을 내오거나 활동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당권경쟁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언론들은 륜리위원회의 징계결정연기로 《국민의힘》안에서는 각 세력들사이의 당권경쟁이 한층 가열되고있다, 위기에 처한 리준석이 《간장 한사발》 등의 말로 친윤계에 전면전을 선포하였다, 앞으로 《국민의힘》의 당권쟁탈과 세력다툼이 더욱 치렬해질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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