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5일 《로동신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은 후 1년이 지나서 기억력이 회복된다는것을 해명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홈페지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은 후 1년이 지나서 기억력이 회복된다는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어느한 나라 학자들의 연구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25살이상인 환자들의 기억력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지만 감염증을 앓은 후 1년이 지나서 이 기능이 완전히 회복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심하게 앓은 사람일수록 기억력은 더욱 나빠진다. 이 연구결과는 중추신경계통에 주는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영향에 대한 자료들과 완전히 일치하다. 기억력회복의 원인은 뇌의 피순환이 점차적으로 개선되는데 있다.

학자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후 기억력이 어느 정도 나빠졌는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를 위해 그들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사람들과 앓지 않은 사람들 5 000여명을 대상으로 무기명의 온라인여론조사와 기억력을 검사하는 알아맞추기를 진행하였다.

통계학적방법으로 분석한 결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병을 앓고난 25살이상의 대다수 사람들의 기억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시간이 감에 따라 이 인식기능은 다시 살아나며 병을 앓은 때로부터 12개월이 지나면 완전히 회복된다.

18살-24살의 젊은이들은 감염증을 앓았다고 하여도 기억력이 전혀 감퇴되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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