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련이어 탄원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100여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탄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의 탄원모임이 23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천리마시대 청년영웅들이 지녔던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용감성을 이어받아 모든 청년들이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고생과 시련을 락으로 여기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경제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이룩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탄원자들은 도예술선전대원들의 축하공연을 관람하였으며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바쳐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는 도혁명사적관을 참관하였다.

탄원자들을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환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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