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4일 《로동신문》

 

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의 경쟁열의가 더욱 고조된다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전환을 안아올 목표밑에

 

질개선을 위한 조직사업 심화
황해북도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들에게 질좋은 소비품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황해북도에서 소비품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일부 일군들이 소비품의 질제고사업을 해당 단위에만 방임하면서 강조나 하던 식의 그릇된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뿌리빼고 실지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솔선 도맡아 수행하며 높은 조직력과 실천력을 발휘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이에 따라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소비품들을 더 질좋게 생산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고있다.

우선 소비품생산단위들의 개건현대화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지금 사리원기초식품공장의 환경을 일신하고 설비의 현대화를 실현하여 질좋은 기초식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다. 시, 군들에서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공정을 기술적으로 완비하고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 새 제품을 개발생산하는데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지방의 원료원천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소비품생산단위들에서 기술혁신목표를 높이 세우고 질제고에서 뚜렷한 개진을 가져오도록 하고있다.

한편 도에서는 인민소비품전시회를 의의있게 조직하여 제품의 질제고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널리 소개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특파기자 정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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