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4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의 일선에서 헌신하는 사람들

 

상원군인민병원 원장 박기운동무는 의료일군들이 검병검진과 치료사업을 책임적으로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작전과 지휘를 잘해나가고있다.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으로 의료봉사사업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해 분발해나선 병원의료집단의 앞장에는 언제나 박기운원장이 서있다.

 

 

 

 

함경북도소아병원 의사 엄수정동무는 담당지역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치료사업에서 높은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그의 불같은 열정과 해박한 지식, 뜨거운 정성은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복무의 길에서 우리 시대 보건일군의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투철한 자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평원군위생방역소 의사 승재복동무는 방역대전의 전위에 선 전초병이라는 자각을 안고 맡은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고있다.

그는 대중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위생선전사업에서도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있으며 매일 많은 량의 소독수를 생산하여 단위의 방역강화에 기여하고있다.

 

 

 

 

력포구역 장진종합진료소 호담당의사 김소영동무는 환자들을 위해 며칠밤을 꼬박 새워가며 치료전투를 벌리였으며 성의껏 마련한 건강식품들도 안겨주면서 하루빨리 완치되도록 적극 고무해주었다.

이런 그를 두고 주민들은 우리 호담당의사라고 정담아 부르며 존경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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