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4일 《로동신문》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교육공간의 현대화를 위한 사업 강력히 전개

 

전 사회적으로 교육공간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교육기관들을 본보기수준으로 건설 및 개건현대화하고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꾸리는것을 비롯하여 이미 진행중에 있는 사업들을 계획대로 드팀없이 내미는데 력량이 집중되고있다.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더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는데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기 위한 새로운 사업들도 강력히 전개되고있다.

어떤 경우에도 학생들에 대한 강의와 학습지도를 원만히 진행할수 있게 교육공간을 현대화하고 교육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실무적인 조치들이 취해지고있다.

교육부문의 강력한 력량이 동원되여 여러 형태의 교수체계를 구축하며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지원체계들을 개발하는데 달라붙었다. 교종별, 학년별, 과목별강의록화물들을 제작하여 자료기지화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벌어지고있다.

교육위원회의 일군들은 해당 부문,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를 강화하면서 교육공간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보다 현실성있는 대책들을 세워나가고있다.

련관부문, 련관단위들에서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교육의 정보화, 현대화를 실현하는 사업에 발벗고 나서고있다.

도, 시, 군의 많은 일군들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사상을 심장에 새기고 교육공간을 현대화하는데 요구되는 자재와 설비 등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해 앞장에서 뛰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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