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진행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15일 경축모임,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공산주의로동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를 비롯한 당지도부성원들은 경축모임에서 지난 수십년간 조선로동당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지위를 확고히 하고 불패의 위력을 떨쳐온것은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강위력한 당으로 건설하시였으며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로씨야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 알따이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혁명의 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당건설과 활동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을 밝혀주시고 당을 조선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발전시키신 김정일동지이시야말로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특출한 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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