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로동신문》

 

순천석회석광산에서 17만산대발파 성과적으로 진행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광물생산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해가고있는 순천석회석광산 로동계급이 22일 17만산대발파의 폭음을 또다시 울리였다.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려는 이곳 일군들과 광부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대발파가 성과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보낼 세멘트의 주원료를 중단없이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전망생산과 생산의 련속성을 담보할수 있는 효률적인 발파구역과 지점들을 확정한데 맞게 굴진력량을 증강하고 완강한 공격전을 들이댔다.

광산에서는 최단기간내에 발파준비를 다그쳐 끝내기 위해 4. 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의 역할을 높여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도입하였으며 로동자들에 대한 후방공급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대동갱의 로동자들이 집단적혁신으로 굴진속도를 높여 수백m의 소갱굴진과제를 일정보다 앞당겨 해제꼈으며 발파직장에서는 암질조건에 맞게 천공위치와 발파각도, 발파구멍개수를 선정하고 속빼기발파방법을 비롯한 선진적인 발파방법을 활용하여 성과를 이룩하였다.

17만산대발파로 생산장성의 돌파구를 마련한 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앞에 결의한 올해 광물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할 기세드높이 운광작업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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