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로동신문》

 

포전에서의 경험교환
 

 

포전에서 논물관리경험을 서로 나누며 농사일을 보다 과학적으로 하기 위해 애쓰고있는 문덕군 동사협동농장의 농장원들이다.

지난 시기의 농사정형을 놓고 성과보다 교훈을 먼저 돌이켜보며 이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다. 서로 돕고 이끌면서 좋은 경험을 활발히 교환하는것이야말로 알곡증산을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라는것이다.

앞선 논물관리방법을 도입하는 과정에 모르는것은 허심하게 배우고 좋은 경험은 배워주며 올해 농사를 더 잘 짓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고있는 성실한 농장원들.

과학농사제일주의를 일관하게 들고나갈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을 언제나 심장에 새기고 논물관리를 보다 책임적으로 진행하여 다수확의 담보를 착실하게 마련해가는 이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덥다.

이들의 마음을 알아서인가 논벼포기들도 푸른 잎새를 한껏 돋구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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