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진행

 

지난 18일 민족통일애국청년회(민애청)가 《대통령》사무실앞에서 《보안법》페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단체는 《보안법》페지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당국이 리명박《정권》의 실패한 정책을 답습하려 하고있다고 비판하였다.

계속하여 법무부 장관은 인사청문회 당시 《북은 주적》이며 《보안법》은 《자유민주주의기본질서》를 위해 필요하다고 밝혔고 국방부 장관은 이런 《주적관》중심의 교육과 이를 통한 정신전력강화를 계획하고있다, 이것은 일부 장관들만의 인식이 아니라 당국의 《정책》과제에도 명시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당국이 북남대결만 조장하는것이 아니라 일본을 상대로 구걸외교를 하고있다고 지적하면서 일본이 지금 독도령토도발을 자행하고있는데 일본과의 군사협력을 도모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으며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 대결과 긴장이 높아가고있는 지금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는 당국이 동족대결과 외세와의 전쟁연습을 중지하며 《보안법》부터 페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단체는 매주 1인시위 등 다양한 형식으로 《보안법》페지를 위한 행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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