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굴욕적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완전페기를 요구하는 목소리 고조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에서 윤석열패당의 친미친일사대굴종행위를 준절히 단죄규탄하면서 굴욕적인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완전페기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고조되고있다.

남조선의 민중행동은 지난 17일 규탄성명을 통하여 외교부 장관 박진이 미국에 찾아가 미국무장관과의 회담직후 《한일관계》개선과 함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가능한 빨리 정상화되기 바란다고 한데 대해 《명백한 망언》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단체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발언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협력을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한미일군사동맹》을 완성하겠다는것으로서 일본의 력사외곡과 군사대국화움직임에 대한 전면적인 지지일뿐아니라 미국에 추종하고 미국의 군사전략을 뒤받침해주는 굴욕적인 태도라고 비판하였다. 이어 윤석열패들이 《한일정책협의대표단》까지 파견하여 일제강제징용피해자 및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지 않고 오히려 굴욕적인 자세를 취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면서 일본의 파렴치한 군국주의부활과 미국의 패권주의적야망에 추종하는 굴종외교를 단호히 규탄배격하였다.

언론들은 남조선에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가속화시키는 《한미일군사동맹》의 밑받침으로 되며 그것은 정상화가 아니라 당장 페기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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