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특별히 중시하시는 문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 당회의때마다 특별히 중시하며 강조하는 문제가 있다. 다름아닌 교육사업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도, 지난해 9월에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도 교육사업에 대하여 중요하게 언급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이번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현시점에서 교육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시면서 교육은 당면한 가시적인 사업이 아니라 전망적인 사업이며 교육에 대한 정확한 노력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디딤돌로 된다고, 교육사업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와 교육내용에 대한 기술적지도를 포함하여 국가적으로 교육혁명을 위한 지도와 방조를 보다 강화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공화국을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시려는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의 려정을 돌이켜볼 때마다 몇해전 삼지연시에 새겨진 하나의 이야기가 떠오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문명은 교육수준에 의하여 담보되며 우리 국가의 미래는 교육사업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주체107(2018)년 7월 어느날 삼지연군(당시)안의 건설장들을 돌아보시며 삼지연군꾸리기를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과 관련하여서도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도의 한 일군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교원대학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주신 말씀을 높이 받들고 혜산교원대학을 일신하려고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동행한 일군들에게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도들에서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재는 나라의 재부인 동시에 도, 시, 군의 발전을 담보하는 중요한 자원이라고, 후대교육사업을 농사에 비유하면 인재농사라고 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감자농사만 과학화, 집약화할것이 아니라 인재농사도 과학화, 집약화하여 도들에서 짧은 기간에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도들에서는 교원대학의 교원양성체계를 과학화, 정보화하고 독창성과 주체성이 구현된 선진교육방법을 받아들여 우수한 교원들을 키워내야 한다고 명철한 가르치심을 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일군들은 교육사업의 중요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해당 지방당조직들이 군들의 소학교, 중학교들에서 기초교육을 한단계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도들에서 교육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고, 도안의 전반적인 교육기관들을 추켜세우기 위한 사업은 도에서 틀어쥐고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도들을 평가할 때 교육사업을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교육사업을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바로 여기에는 모든 지역들에서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교육발전에 큰 힘을 넣도록 함으로써 나라의 전반적교육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고 조국의 미래를 훌륭히 담보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가 깃들어있었다.

그렇다.

교육사업은 조국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하기에 지금 우리 공화국의 모든 지역들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을 받들고 세계교육발전추세에 맞게 교육의 질을 보다 높이고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투쟁이 줄기차게 벌어지고있으며 국제무대들에서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는 수많은 인재들이 배출되고있다.

이 모든 성과들은 천만인민에게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래일은 끝없이 창창하다는 확신을 굳게 해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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