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사회적진보를 위한 각계 운동단체들의 정의로운 투쟁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사회적진보를 위한 각계 운동단체들의 정의로운 투쟁이 더욱 확대되고있다.

민주로총과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로동 및 농민운동단체들은 성명발표, 기자회견 등을 통하여 이번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큰 성과를 얻은 진보당과의 정책련대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택배》로조를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은 로동권과 생존권을 가로막는 윤석열의 반로동정책과 그를 뒤받침하는 경찰의 탄압에 더 많은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들과의 련대를 강화하여 투쟁으로 맞설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각계층 진보단체들은 지난해의 《뇨소수대란》에 이어 올해 경유가격폭등으로 생존권위기에 몰린 화물련대로동자들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면서 《안전운임제》를 체계적으로 확대할수 있는 현실적이고 강도높은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진보당도 지지성명을 통하여 화물로동자들의 파업은 폭등하는 경유가격과 극도로 렬악한 로동환경속에 생존권을 걸고 싸우는 절박한 파업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의 요구는 묵살하고 재벌기업퍼주기에 힘을 아끼지 않는 윤석열《정권》을 강력히 단죄규탄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윤석열의 반로동, 반민생정책에 맞서 민생을 살리고 사회정치적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각계 운동단체들의 투쟁이 날로 더욱 강력히 전개될것이라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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