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지난 16일 아침 당보를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급성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가정에서 준비하신 약품들을 조선로동당 황해남도 해주시위원회에 보내시였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는데 이렇게 은정어린 그 약품들을 받아안을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지난 5월 바쁜 모내기철에 악성전염병에 걸려 온집안식구가 고열속에 앓고있을 때 몸소 가정에서 준비한 약품들을 보내주시고 이번에 또다시 몹쓸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하고있는 저의 가족에게 사랑의 불사약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사랑하는 우리 인민이 한사람이라도 피해를 당할세라, 상처를 입을세라, 슬픔을 겪을세라 꼭 품어안으시고 그토록 고심하고 분투하시며 위민헌신의 위대한 려정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같으신분이 이 세상 또 어디에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약품들을 거듭 받아안고 심장으로 시시각각 절감하게 되는것은 우리 원수님 같으신 인민의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는 생각, 원수님께 나의 운명도 우리 가정의 미래도 다 맡기고 따르며 오늘의 이 사랑, 이 은덕에 꼭 보답해야겠다는 맹세뿐입니다.

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오늘의 엄혹한 방역대전에서 우리의 신념, 우리의 의지, 우리의 단결로써 우리들자신의 귀중한 생명과 생활과 미래를 끝까지 지켜내겠습니다.

황해남도 해주시 룡당1동 김영훈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