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파쑈독재통치를 부활시키려는 윤석열《정권》에 대한 비난과 규탄 더욱 고조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파쑈독재통치를 부활시키려는 윤석열《정권》에 대한 사회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더욱 확대고조되고있다.

언론들은 윤석열이 《대통령실》과 행정부의 주요직들에 검찰출신들을 올려앉힌데 대하여 정치권을 비롯한 각계가 《검찰편중인사》, 《검찰만능주의》라고 비판하자 《그것이 법치이다.》, 《능력위주로 선발하였다.》고 변명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검찰출신의 측근들을 등용할 립장이라고 한데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였다.

특히 윤석열이 자기의 최측근인 법무부 장관 한동훈의 소속으로 《인사정보관리단》을 설치한것은 《국회》를 무시한 《안기부》식공포정치의 부활이며 윤석열의 검찰독재는 군부독재와 본질상 차이가 없다, 《검찰독재국가》수립을 선포한 윤석열은 군사독재《정권》들을 릉가하는 검찰독재권력의 수장으로 력사에 오명을 남길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또한 《윤핵관(윤석열측 핵심관계자)》으로 불리우는 행정안전부(행안부) 장관 리상민이 취임한 다음날에 《경찰제도개선자문위원회》가 구성되고 행안부 장관의 권능에 《치안》을 추가하며 이를 실행할 경찰국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대해서도 공정성과 독립성, 정치적중립성을 지켜야 할 경찰이 정치권력에 종속되여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단죄규탄하면서 이것은 윤석열《정권》이 검찰에 이어 경찰까지 장악하려는 시도, 로골적인 《경찰길들이기》라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집권이후 검찰패들을 전면에 내세워 《공안》통치, 파쑈통치를 부활시키려는데 대한 남조선각계의 우려와 불안, 비난과 규탄여론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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