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남조선호전광들이 내외의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조선반도린근해역에서 미국의 핵추진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함께 저들의 각종 함선들과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항공모함강습단련합훈련을 벌린데 이어 7일에는 조선서해상공에서 《F-35A》를 비롯한 20여대의 전투기들을 투입하여 《한》미련합공중무력시위비행을 강행하였다.

호전광들의 불장난소동이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위험계선에로 치닫게 한다는것임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가관은 대결광들이 그 무슨 《확고한 대비태세유지》니, 《단호한 대응의지》니 하고 너덜거리며 객적은 허세를 부려댄것이다. 그야말로 사냥군앞에서 까욱거리는 까마귀들 한가지이다.

상전의 대포밥으로 내몰리는 가련한 처지에 제 죽을지 모르고 들까불며 분별없이 헤덤비는 전쟁머슴군들의 추태가 실로 가엾기 그지없다.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에 혼비백산한자들의 피해망상적광태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지금 대결광들의 불장난소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광기를 띠고있는것이다.

최근 남조선군부깡패들은 거의 매일같이 우리를 겨냥한 단독 및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면서 전쟁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다. 더우기 호전광들의 이러한 군사적대결망동들이 미국이 괌도를 비롯한 조선반도가까이에 북침을 노린 핵선제공격수단들을 대폭 증강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감행되고있다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이것은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증의 발로이며 동족대결과 긴장격화에서 살길을 찾으려는자들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이다.

미국을 등에 업고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대결광들의 흉심은 자루속의 송곳처럼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민족의 머리우에 참혹한 재난을 몰아오려는 남조선호전광들의 극악한 망동을 온 겨레가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조선반도에 긴장격화,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평화파괴자들의 반민족적광태는 결코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호전광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것이 스스로 멸망의 함정을 파는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할것이다.

도발자, 침략자, 전쟁하수인들에게 차례질것은 처참한 괴멸뿐이다.

김 주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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