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6일 《로동신문》

 

비료생산을 늘이는데 힘을 집중

화학공업부문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에서 중요한것은 농업생산에 필요한 비료를 제때에 보장하는것입니다.》

농사와 소비품생산을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비료생산자들이 사회주의농촌에 보내줄 비료생산을 늘이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비료생산의 많은 몫을 맡고있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분발해나섰다.

련합기업소 당, 행정일군들은 현장에서 생산자들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상반년기간 비료생산을 진행하는 과정에 나타난 편향과 원인을 분석총화하며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짜고들어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시비년도 비료생산계획을 어떻게 하나 제기일에 무조건 완수하여 사회주의농촌에 보내줄 일념 안고 남흥의 로동계급은 설비들의 정상가동에 주되는 힘을 넣으면서 일터마다에서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증산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농사를 제일중대사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올해 비료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기술일군들로 중요생산공정의 설비장치물능력검토조를 조직하여 이빠진 부분들을 정비보강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한편 비료생산을 늘일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도입하고있다.

생산자들이 설비들에 대한 예방보수를 실속있게 하고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비료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은 비료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기 위해 있을수 있는 정황을 미리 예견하고 필요한 대책도 적극 따라세우고있다.

비료이자 곧 쌀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남흥과 흥남의 비료생산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최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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