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6일 《로동신문》
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을 위해 분발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제철, 제강법을 더욱 완성하고 철강재생산을 늘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철강재를 제때에 보장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관건적인 올해의 전인민적총진군에서
금속공업성의 일군들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책임감을 자각하고 하반년도에 계획되여있는 철강재생산과 능력확장공사를 일정대로 내밀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무엇보다도 철강재의 질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또한 련관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철강재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제때에 수송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기술력량을 발동하여 능력확장공사를 다그치는데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도 관심을 돌리고있다.
각지 금속공장들과 보장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립경제의 기둥을 굳건히 지켜갈 열의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일터마다에서 총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북방의 철의 기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련합기업소일군들은 상반년기간에 나타났던 편향과
원인을 심각히 분석한데 기초하여 설비관리, 기술관리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직장에서는 설비들의 점검보수를 책임적으로 하여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욱 높이 울리고있다. 산소분리기분공장에서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대중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증산의 예비를 적극 찾아내면서 한t의 철강재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분투하고있다. 강철직장과 압연직장의 로동계급은 원료장입시간과 압연설비보수시간을 단축하면서 철강재생산을 늘이고있다.
각지 철광석, 내화물생산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금속공업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철강재생산과 함께 능력확장공사도 적극 진척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기발하고 대담한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주체화대상공사와 대보수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은률광산과 흥산광산에서도 생산능력을 확장하거나 재정비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힘을 넣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