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5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후 숨차기증상이 나타나는 주요원인
어느한 나라의 보건전문가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앓고난 많은 환자들속에서 나타나는 숨차기증상의 원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첫번째 원인은 부동자세에 있다. 병을 앓을 때 운동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하고 오래동안 누워있으면 근육과 횡격막이 약해진다. 이러한 경우 호흡훈련과 육체운동이 증상해소에 도움을 준다.
두번째 원인은 페섬유증과 천식, 만성페색성페질병에 있을수 있다. 이러한 질병들을 배제하자면 호흡기계통에 대한 CT검사와 호흡운동기록, 면역글로불린E(IgE)에 대한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세번째 원인은 빈혈증에 있을수 있다. 빈혈증은 산소를 운반하는 철분의 수치가 낮아져 발생한다. 빈혈증을 진단하자면 페리틴과 철분 등에 대한 검사를 하여야 한다.
심부전도 숨차기를 동반할수 있다. 기침과 라음(청진시 들리는 병적인 불련속성인 소리)의 증상이 없어도 부종 혹은 혈압관련문제가 있으면 심장에 대한 심전도 및 초음파검사 그리고 나트리움배출을 증가시키는 펩티드에 대한 검사를 해야 한다.
숨차기와 가슴아픔, 각혈은 페동맥의 혈전증을 암시할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여러가지 전문검사를 받아야 한다.
장애가 나타나는 경우 가슴부위에 대한 CT검사를 하여야 한다.
호흡훈련은 5명당 1명에게만 도움을 줄수 있으므로 이 운동에만 기대를 거는것은 위험하다. 병을 앓고난 후 숨차기증상이 나타나는것이 정상이라고 보는 잘못된 견해로 하여 심중한 질병들을 쉽게 스쳐보낼수 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