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5일 《로동신문》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수행에 매진

 

두개 농촌리의 살림집골조공사를 본격적으로

남포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첫해 과제를 반드시 수행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는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항구구역 지사리와 온천군 금성리에 일떠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농촌살림집건설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완공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출 때 농촌살림집건설을 성과적으로 진척시킬수 있다는것을 명심한 시의 일군들은 건설력량강화에 큰 힘을 넣으면서 자재보장대책을 앞세워나갔다. 특히 블로크찍기와 목재준비 등에 품을 들이였다.

이러한 준비밑에 시에서는 지금 농촌살림집건설을 본때있게 밀고나가고있다.

항구구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열의에 넘쳐 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구역의 일군들은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며 로력조직과 건설물의 질보장을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건설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맡은 대상공사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켜 백수십세대의 살림집골조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온천군 금성리의 농촌살림집건설장에서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공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불가능을 모르는 창조정신, 창조본때를 지니고 집단적혁신의 불길드높이 살림집골조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로 하여 농촌살림집건설은 적극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주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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