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5일 《로동신문》

 

당의 부름따라 불굴의 정신력으로 떨쳐나
관건적인 올해의 투쟁목표를 무조건 완수하자!

 

비상한 각오밑에 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해 분발
경공업부문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비상한 각오 안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천만가지 국사가운데서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습니다.》

경공업부문의 일군들은 올해 상반년기간 인민소비품생산에서의 경험과 교훈을 깊이있게 분석하는 한편 소비품생산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안아오기 위한 작전을 심화시키고있다.

경공업성에서는 신발의 질을 높이는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

이를 위하여 합성가죽의 질을 끌어올리고 형타를 새로 만들어내는데 힘을 넣고있다. 뿐만아니라 해당 단위 일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신발의 질제고에서 나타난 편향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편직, 방직제품의 질을 높이며 방직기계설비들에 대한 기술개조를 다그치는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있다.

지금 각지 경공업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소비품생산을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로 내세운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의 질좋은 소비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섰다.

원산구두공장의 일군들은 구두에 대한 인민들의 평가를 구체적으로 장악하는것과 함께 질제고를 첫자리에 놓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고있다. 이밖의 여러 신발생산단위에서도 도안창작을 선행시키고 재생원료의 질을 높이는것과 함께 중요설비들의 기술개조사업을 다그치고있다.

전국의 수지일용품생산단위들에서는 재자원화원료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생산공정들을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또한 생산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원산양말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서도 설비들의 원성능회복과 기술개조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경공업연구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인민소비품의 질제고에서 자신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원료, 자재, 설비를 국산화, 재자원화하기 위한 두뇌전, 탐구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본사기자 김학철


생산단위에 대한 지도를 실속있게 하고있는 경공업성의 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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