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맛좋은 나물을 먹이시려고

 

(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60(1971)년 4월 15일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소박한 식사를 하시다가 상우에 차려놓은 나물무침을 특별히 가리키시며 맛을 보라고 하시였다.

록두나물과 비슷하였는데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다.

일군들은 그 나물을 맛있게 들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에게 나물맛이 어떤가고 물으시였다.

별맛이라는 일군들의 대답을 들으신 수령님께서는 그렇다면 이 나물에 합격도장을 찍어야 하겠다고 매우 만족한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일군들은 의아해하였다.

그런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나물은 우리 나라에 흔한 나무의 씨로 기른것이라고, 나물맛이 어떤지 보고 인민들에게 공급하자고 자신께서 시험삼아 자래운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탄생일에 손수 시험재배하여 자래우신 나물로 만든 음식을 맛보시며 우리 인민들에게 한가지라도 맛좋은 나물을 먹일수 있게 된것이 기쁘시여 행복의 미소를 지으시였다.

이처럼 우리 수령님께서는 어떻게 하면 인민들에게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겠는가에 대해 마음쓰시며 고결한 헌신으로 4월의 명절을 맞고보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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