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각계가 리명박역도의 사면을 운운하는 여권을 강하게 비판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최근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리명박역도의 사면을 떠들고있는데 대해 각계의 비판이 거세여지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윤석열은 리명박에 대한 사면립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20여년을 수감생활하는것은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사면에 대한 긍정적립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원내대표 권성동도 《국민통합》을 운운하면서 《MB(리명박)사면》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으며 다음날에는 력대 집권자들이 보통 집권 1년때의 8. 15를 계기로 사면을 많이 하였다고 구체적인 시기까지 언급하였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과 각계층은 사면권행사가 최대한 자제되여야 한다, 리명박이 2년전 대법원에서 《다스》자금 252억원(남조선돈)을 횡령하고 삼성전자로부터 뢰물 89억원을 받은 혐의가 확정되여 징역 17년형을 받았는데 판결이후에도 혐의를 부정하고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이런 MB에 대한 사면은 명분도 없고 《국민통합》에도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고있다.

특히 원칙없는 리명박에 대한 사면은 무분별한 사면권행사로서 사법정의에 대한 후퇴로 되기때문에 절대로 사면하면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민심이 아닌 《리명박사면론》을 극구 여론화하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행태를 여론과 민의에 대한 역행으로 강력히 단죄하였다.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