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3일 《로동신문》
방역대전에서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
후유증의 하나인 아픔에 대한 자체관리방법
세계보건기구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인한 후유증의 하나인 아픔을 자체로 관리할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소개하였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였다가 회복된 사람들에게서 자주 보게 되는 증상의 하나인 아픔은 신체의 특정한 부위(관절, 근육, 머리, 가슴, 배)나 온몸에서 나타난다.
아픔이 3개월이상 지속되면 장애자로 될수도 있다. 또한 이것은 잠자기, 피로회복, 감정정서, 주의력, 사업능력에 영향을 준다.
활동과정에 특정한 부위에서 아픔이 심해지면 의료성원에게 문의하여야 한다.
아픔이 있을 때 다음의 방법으로 관리할수 있다.
- 관절이나 근육 혹은 온몸이 아플 때에는 식사후 파라세타몰이나 이부프로펜과 같은 약을 사용할수 있다.
- 진통약으로 아픔을 없앨수 없는 경우 의료성원의 처방에 따라 약물치료를 한다.
- 푹 자는것이 아픔을 완화하는데 좋다. 아픔때문에 잠을 푹 잘수 없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진통약을 사용할수 있다.
- 긴장을 풀어주는 음악을 듣거나 명상에 잠기는것도 아픔을 완화하는데 좋다.
- 일상생활을 다양하게 하는것도 아픔을 억제하는 관건적요소들중 하나이다. 가벼운 운동은 아픔을 더는데 도움을 주는 엔도르핀이라는 물질이 인체내에서 배출되게 한다.
- 아픔은 매우 흔히 볼수 있는 증상이므로 극히 작은 경우 참는것이 아픔의 악순환을 타파하는데 유리하다. 그렇다고 하여 지나칠 정도로 참아 아픔이나 피로가 더욱 심해지게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