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3일 《로동신문》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적복무정신으로

오늘도 평양시의 약국들에서 수도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는 우리 인민군군인들,
그들의 심장마다에는 깊이 간직되여있으리라. 몸소 평양시안의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실태를 직접 료해하시던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위해서라면 사선에도 주저없이 나서시는
이런 충성의 맹세가 인민군군인들로 하여금 인민을 친혈육, 친형제로 여기며 그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기 위해 진정을 기울이게 하는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