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3일 《로동신문》
방역전을 주도하는 제일기수
◇ 국가의 방역능력, 위기대응능력건설을 다그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받들고 전당이 분발해나섰다.
일군들 누구나 국가방역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현 상황에 맞게 자기 부문과 단위의 방역사업에 내재하고있는 결점들과 페단들을 빠짐없이 찾아 시급히 퇴치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나라의 방역능력강화를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
항상 방역전선의 전위에 설데 대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대오의 앞장에 삶과 투쟁의 좌표를 정하고 인민사수전, 멸사복무전을 힘있게 주도해나가겠다는 평양시당위원회의 한 책임일군의 목소리를 통해서도 전당의 비상한 숨결을 느낄수 있다.
일군들이 이런 자각, 이런 열의를 안고 전원회의결정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 오늘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철두철미 방역전선의 전위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과 혁명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대오의 앞장에서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동하는가에 따라 방역대전의 승리가 좌우된다.
현실은 일군들이 항상 방역전선의 전위에서 당원대중과 광범한 대중을 능숙하게 이끌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방역정책관철의 제일기수인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나갈 때 오늘의 방역전을 승리에로 인도할수 있다.
패배주의와 보신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 안일해이되고 만성적인 사업태도를 비롯한 온갖 그릇된 관점과 일본새를 배격하고 언제나 대오의 앞장에서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해나가는것은 오늘날 일군들이 지녀야 할 기본자세, 투쟁본때이다.
◇ 오늘의 방역전에서 일군들은
일군들은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순간도 잊지 말고 방역전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서 한몸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는 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인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켜내는데서 최대의 분발력과 투지, 고도의 능력과 지혜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현실속에, 인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 모든 사업을 주도세밀하게, 능숙하고 실속있게 조직전개하여 비상방역체계의 가동정형을 정확히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해나가야 한다.
하여 모든 난관을 뚫고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사수하기 위한 오늘의 방역대전을 주도하는 대중발동의 제일기수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