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3일 《로동신문》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완수할 철석의 의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 접한 각계의 반향

 

전인민적진군에서 맡은 본분을 다하겠다

 

김광남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지배인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 참가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책무를 더욱 무겁게 새겨안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2022년도 주요당 및 국가정책집행에서 우리 김책제철련합기업소가 맡고있는 몫은 대단히 크며 그 역할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 하기에 지금 우리 련합기업소의 모든 로동계급은 김철의 숨결이자 약동하는 조국의 숨결이고 힘이라고 하면서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무조건 완수할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모든것이 우리 일군들에게 달려있다. 우리 일군들이 좀더 머리를 쓰고 피타게 노력하면 현 조건에서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방도는 얼마든지 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의 투쟁과정에 찾은 교훈에 기초하여 생산조직과 지휘를 혁신해나가겠다.

하여 만난을 박차고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우리 김철이 앞장에 서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김철하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지배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정책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상반년의 투쟁행로에는 참으로 많은 난관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 흥남의 로동계급에게 있어서 그 하나하나의 난관은 도약대와 같았다. 불리한 생산환경과 조건에서도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만 투철하면 시련속에서 우리의 힘은 더욱 증대된다는것을 체감하였다.

우리는 앞으로의 발전에 필요한 경험도 축적하였고 교훈도 찾았다.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틀어쥐고 이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과학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겠다. 하여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침체와 답보를 모르고 전진속도를 계속 높여나감으로써 당과 인민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겠다.

김영남 경공업성 국장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를 계기로 소비품생산을 대하는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다시금 심각히 돌이켜보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을 먼저 걱정하고 인민들의 생활상요구를 제때에 원만히 해결해주는것을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당의 뜻을 받들어 모든 소비품을 실지 인민들의 생활을 도모할수 있게 만들기 위해 분발하고 또 분발하겠다.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인민생활에 절실히 요구되는 필수소비품들을 자급자족할수 있게 경공업전반의 생산토대를 재정비하고 강화하기 위한 작전을 구체화하고 모가 나게 실천해나가겠다.

당면하여 인민들의 생활상수요를 기준으로 내세우고 생산투쟁, 증산투쟁을 힘있게 전개하여 올해 소비품생산에서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가져오겠다.

 
 

글 및 사진 오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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