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2일 《로동신문》
후비육성에서 무엇을 중시하였는가
《당과
국립민족예술단에서 새세대 예술인들을 주체예술의 대를 이어갈수 있게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언제인가 이곳 일군은 예술단에 새로 들어온 배우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다. 그때 배우는 대학기간에 성악을 전공한 자기의 실력과 수준으로는 성악과 무용을 다같이 해야 하는 가무조가 적합하지 않은것같다고 말하는것이였다. 예술단에서 창조하는 가무와 가야금병창은 한가지 예술기량만으로는 형상할수 없는것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일부 신인배우들속에서는 신심이 없어하는 편향이 없지 않아 있었다.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일군은 예술인후비육성을 실무적으로 대하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발동하기 위한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못한 지난 시기의 사업을 심각히 돌이켜보았다.
하여 예술단에서는 신인배우들이 전세대 예술인들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갔다. 연혁소개실참관과 오랜 예술인들과의 상봉을 통하여 신인배우들은 많은것을 배우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예술인들이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
신인배우들은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정신세계에
불같은 열정을 지닌 신인배우들의 예술기량은 나날이 높아졌으며 마침내 무대에서 예술적재능을 보여줄수 있게 되였다.
신인배우들이 짧은 기간에 높은 예술적기량을 소유하게 된 사실은 예술인후비육성에서 주체예술의 발전력사에 충성의 자욱을 새겨온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넋을 심어주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본사기자 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