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2일 《로동신문》

 

뜻깊은 전투적격려의 인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수백만 당원들의 붉은 심장이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소식에 접하고 격양된 천만인민의 선봉에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엄숙히 서있다.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수립된 전진적이며 혁신적인 계획들은 류례없는 국난속에서 사소한 주저도 없이 당과 혁명의 요구앞에 용감히 나선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의 자신심의 충만이고 충천한 용기이며 굳센 의지의 발현이라고 하시면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그들을 통하여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에게 전투적격려의 인사를 보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이겨내며 협동전야마다에서 다수확의 알찬 열매를 가꾸어가는 농촌혁명가들도, 철의 용암이 굽이치는 대야금기지들과 수천척지하막장의 당원들도 크나큰 감격의 불덩이를 가슴에 안았다.

탐구열로 들끓는 과학연구기지들과 혁신의 기상 나래치는 대건설전역의 당원들을 비롯하여 방방곡곡의 당조직들과 당원들모두가 피끓는 맹세 안고 화답해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크나큰 그 믿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최대의 분발력과 투지로써, 당결정관철의 우렁찬 개가로써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투력과 불패의 위상을 다시한번 만방에 떨치겠습니다!

엄혹한 격난을 뚫고헤치며 부흥강국의 새시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과감히 펼쳐가는 길에서 수령과 혁명전사들사이에 오가는 이 고귀한 믿음과 충성의 세계는 오직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불멸의 화폭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고 그 당들마다에는 당원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처럼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을 진두에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혁명가들은 찾아볼수 없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위대한 수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경애하는 그이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는 이해에도 얼마나 경이적인 사변들을 아로새기고있는가.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인담대한 의지와 더불어 올해의 첫아침에 전해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가항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금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한 4월의 대정치군사축전,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 할수 있는 미증유의 엄혹하고 간고한 시기를 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의 호기로 반전시켜가는 격동의 나날들…

진정 그처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력으로 조국과 인민을 영광의 한길로 인도하시는 걸출한 위인을 모시였기에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도, 이루지 못할 목표도 있을수 없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수립된 전진적이며 혁신적인 계획들은 어느것이나 우리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충실성,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과 헌신성을 안고 앞장에서 실현해야 할 중대과업들이다.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로 나선 농사와 소비품생산에서 앙양을 일으키는 문제, 경제관리를 결정적으로 혁신할데 대한 문제, 악성전염병위기를 최종적으로 해소하고 안정을 회복하며 국가의 방역능력, 위기대응능력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전략전술적인 과업들…

시련은 엄혹하고 방대한 과업들이 눈앞에 있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수백만 당원들의 가슴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는 충천하다.

위대한 수령의 하늘같은 믿음을 안고 더 용감히 나아가리라.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천만대오의 선봉에서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며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반드시 앞당겨오리라.

 

본사기자 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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