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 못잊습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나래치도록 하시며

 

(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76(1987)년 정초에 경제부문 책임일군들과 담화를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새 전망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칠데 대한 교시를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의 앞길에 여러가지 난관이 있지만 새 전망계획을 능히 자체의 힘으로 수행할수 있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금은 우리가 맨 주먹으로 빈터우에서 전후복구건설을 하던 때가 아니라고, 우리의 힘은 그때에 비하여 수백배로 자라났다고, 우리에게는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가 있고 사회주의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단련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이 있으며 우리 당이 키워낸 재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대부대가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문제는 우리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얼마나 높이 발휘하는가 하는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그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온 나라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더욱 힘있게 나래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보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우리 인민은 새 전망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성과적으로 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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