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0일 《로동신문》
농촌건설의 앞날을 내다보며 참대버드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자
일관하게 내밀어야 할 사업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나라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맛이 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건설하는것은 농촌주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훌륭한 생활환경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그리고 국가의 전반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하여 당에서 제일 중시하며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는데서 농촌건설의 주인인 시, 군들에서 참대버드나무를 많이 심어 필요한 목재를 해결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입니다.》
참대버드나무는 생장속도가 매우 빠르고 저항성이 강하며 적응폭이 넓은것을 비롯하여 여러가지로 좋은 특성을 가지고있다. 7~8년생일 때 높이가 18m이상, 가슴높이직경은 22cm이상 되고 가지삽목을 진행하면 90%이상이 뿌리를 잘 내리며 령하 40℃의 낮은 기온에서도 얼어죽지 않고 간석지조건에서도 정상적으로 자란다.
밀식형나무로서 생산성이 높고 목재의 섬유소함량은 80%이상 되며 발열량 또한 높아 종이원료, 땔감, 합판재, 가구재로 리용전망이 좋을뿐
아니라 가로수나 정
어디서나 여러모로 유익한 참대버드나무를 많이 심어 농촌건설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일군들부터 이 사업을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실지 덕을 볼 때까지 일관하게, 완강하게 밀고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30년은 내다보면서 전망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히 집행하여 우리의 모든 농촌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며 인민들의 세기적숙망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도, 시, 군책임일군들은 중장기적으로 진행하는 자기 지역의 농촌건설에 필요한 목재량을 타산한데 기초하여 과학적인 단계와 목표를 설정하고 년차별계획에 따라 참대버드나무심기를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해나가야 한다.
또한 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도입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잘 짜고들어야 한다.
지금 전국적으로 볼 때 대동군과 숙천군, 증산군, 어랑군, 회령시, 룡천군 양서농장을 비롯하여 참대버드나무를 대대적으로 심기 위한 사업을 잘하고있는 지역, 단위들이 적지 않다.
대동군만 놓고보아도 년차별계획을 정확히 세운데 기초하여 군산림경영소 모체양묘장을 튼튼히 꾸리고 협동농장 작업반들의 울타리주변과 물길뚝, 읍지구의 강하천주변, 공장, 기업소건물주변의 빈땅을 비롯한 적지를 모조리 찾아 참대버드나무를 심는 사업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하여 군적으로 지난해 봄, 가을과 올해 봄철까지 640만여그루의 참대버드나무를 심었다.
도, 시, 군들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이런 좋은 경험이 하루빨리 온 나라에 일반화되게 하여야 한다.
각 도, 시, 군들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참대버드나무를 대대적으로 심는것은 자기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