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0일 《로동신문》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

 

대안젖소목장개건공사 적극 추진

 

남포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안젖소목장개건을 위한 1단계공사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시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시에서는 올해에 젖소목장을 훌륭히 개건할 높은 목표밑에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젖소목장개건공사는 젖가공장, 젖소호동 등을 새로 건설하고 사료가공장을 비롯한 10여동의 건물을 개건하여 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그 면모를 일신해야 하는 방대한 공사이다.

시에서는 이 공사를 올해중에 완공하기 위해 단계별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드팀없이 집행하도록 치밀한 작전을 펼치였다.

6월말까지 1단계공사를 결속할 열의 안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지금 건축공사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치면서 도로포장을 위한 지대정리를 립체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실리있는 젖가공설비를 갖추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벌리고있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나가면서 공사가 높은 질적수준에서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정히 받들어갈 일념을 안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극복하면서 맡은 대상공사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시의 일군들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공사를 본때있게 내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공사는 적극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주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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