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일 《로동신문》

 

상반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 올해 진군의 승리적담보를 마련하자

 

석탄생산계획 넘쳐 수행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석탄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련합기업소적으로 지난 5월에 계획보다 천여t의 석탄을 더 생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련합기업소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탄부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지켜섰다는 책임감을 안고 분발하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참모부에서는 방역상황에 맞게 사업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생산조직과 지휘를 짜고들어 탄광들에서 뚜렷한 실적이 기록되도록 하고있다.

룡등탄광의 막장마다에서 석탄증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탄광에서는 일생산총화를 계기로 대중의 열의를 적극 발동시키는 한편 설비와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매일 내세운 전투목표가 어김없이 수행되도록 하고있다.

5갱의 탄부들이 하루하루의 실적을 놓고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겠다는 자각을 안고 석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들은 각이한 탄상조건에 맞는 채탄방법을 적극 도입하면서 힘찬 투쟁을 벌려 5월 석탄생산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 다른 여러 갱의 탄부들도 교대가 교대를 돕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석탄생산실적을 부쩍 끌어올리고있다.

벨트갱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운반실적이자 석탄생산실적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짜고들고있다.

룡수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석탄이 꽝꽝 나와야 인민경제전반이 활력있게 전진한다는것을 깊이 자각한 룡문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도 방역태세를 확고히 견지하면서 생산투쟁을 맹렬히 벌려 매일 높은 석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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