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6월 1일 《로동신문》
상반년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 올해 진군의 승리적담보를 마련하자
철강재생산에서 혁신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하겠습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철강재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이들은 비상방역상황으로 인하여 난관이 조성되였지만 굴함없는 공격전을 들이대여 5월 주체철생산계획을 기한전에 앞당겨 완수하였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사상과 정신을 일군들과 로동자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면서 그들이 철강재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선전선동공세를 더욱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생산을 늘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조직과 지휘를 짜고드는 한편 일군들부터가 생산현장에 몸을 잠그고 대중을 이끌어나가도록 하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직장의 용해공들은 합리적인 장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로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매일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열간압연직장의 로동자들도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드는 한편 질좋은 압연강재를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보장부문 로동계급의 기세도 대단히 높다. 철정광의 수송과 공급을 맡은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부속품생산기지를 꾸려놓고 뽐프를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으며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탐구도입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가스발생로직장, 산소분리기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도 가스발생로와 산소분리기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학철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