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로동신문》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령대청년탄광에서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석탄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
탄광에서는 탄부들속에 화력탄보장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에 대하여 깊이 심어주는 한편 막장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고 운반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탄광에서는 설비부속품과 자재를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공무기지강화에 큰 힘을 넣는 한편 자체로 수집한 파철을 가지고 전차와 탄차를 비롯한 중요설비들의 부속품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
9갱과 운반갱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는 정대와 정알, 전차와 탄차부속품들을 재생리용하여 설비의 가동률을 높여나가고있다.
공무직장과 설비보수직장에서도 꽁다리소재와 자투리철판, 동선토막 등을 회수하여 설비관리와 보수에 적극 리용하고있다.
이밖에도 탄광에서는 각종 유휴자재들을 적극 동원리용함으로써 부족되는 자재와 설비부속품을 자체로 해결하여 석탄생산을 늘이고있다.
로농통신원 김봉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