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로동신문》

 

전력문제해결에 계속 큰 힘을

 

평강군민발전소 언제쌓기공사 결속
강원도에서

 

중소형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평강군민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온 강원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난 25일 언제쌓기공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에서 수력발전소건설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야 하겠습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두번째 해인 뜻깊은 올해에 평강군민발전소건설을 완공할 통이 큰 작전을 펼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도에서는 공사량이 방대한 언제쌓기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공사를 다그쳐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현장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수시로 변화되는 작업조건에 맞게 공사작전과 지휘를 능숙하게 해나가면서 언제쌓기공사에서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게 하였다. 특히 자재보장을 위해 하루밤에도 수십리길을 오가며 헌신적으로 노력하였다.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할 불같은 열의를 지닌 언제공사장의 돌격대원들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공사를 완강하게 내밀었다.

굴착기운전공들과 대형화물자동차운전사들은 자기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련일 집단적혁신을 일으켰다. 장석쌓기에 동원된 돌격대원들도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글발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질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힘찬 투쟁을 벌리며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언제쌓기공사가 마감단계에 들어서면서 작업조건이 더 어려워졌다. 그럴수록 도의 일군들은 대중속에 들어가 강원도정신창조자의 긍지를 안고 방역대전에서도 발전소건설공사에서도 다같이 승리자가 되자고 호소하면서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화선식정치사업을 들이대여 높은 실적이 기록되게 하였다.

지금 도에서는 언제쌓기공사가 끝난데 맞게 운영기업소 종업원살림집건설과 발전설비조립공사, 물길굴주입공사 등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평강군민발전소완공의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특파기자 홍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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