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로동신문》
모두다 비상방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고려약을 비롯한 의약품 자체로 생산보장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습니다.》
각지 보건부문의 일군들이 당과 혁명이 부여한 엄숙한 사명감과 책무를 깊이 명심하고 방역대전의 최전방에서 적시적인 대책을 세우면서 맹렬한 활동을 벌려나가고있다.
특히 고려약생산단위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고려약생산을 늘여 치료예방단위들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염주군고려약공장에서는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데 맞게 당원들과 기능공들을 발동하여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한 전투를 벌리고있다.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고려약생산설비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해 원료보장대책을 면밀하게 세운 공장의 일군들은 생산조직과 지휘를 능숙하게 짜고들어 삼향우황청심환을 비롯한 고려약들을 생산하여 여러 단위들에 보내주고있다.
개성시영예군인고려약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악성전염병을 최단기간에 극복하는데서 공장이 한몫 단단히 할 비상한 각오를 안고 밤낮이 따로 없는 전투를 벌려 수많은 고려약들을 생산보장하고있다.
3중3대혁명붉은기 토성제약공장 일군들은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된 첫날 치료사업에 필요한 고려약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종업원들을 불러일으켰으며 효능높은 고려약들이 주민들에게 하루빨리 가닿도록 하기 위해 뛰고 또 뛰였다. 하여 여러종의 고려약들이 긴급히 생산되고 평천구역안의 여러 치료예방단위들에 공급되여 주민들의 의료봉사활동에 적극 리용되였다.
더 많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치료사업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열의는 치료예방단위 일군들속에서도 고조되고있다.
황해북도인민병원에서는 일군들로 긴급협의회를 조직하고 의약품생산을 위한 구체적인 임무분담을 진행한 다음 의약품생산현장에 나가 약제사들을 고무해줌으로써 그들이 많은 의약품들을 생산하여 치료사업에 이바지하도록 하고있다.
라선시인민병원과 량강도고려병원 일군들도 자체로 의약품들을 생산하여 환자들을 치료하고 여러 단위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내밀고있다.
경성군고려약공장, 삼지연시고려약공장, 모란봉구역인민병원, 태천군인민병원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도 환자치료에 이바지할수 있는 고려약을 비롯한 의약품들을 생산하기 위해 힘찬 전투를 벌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