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로동신문》
모두다 비상방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해설선전사업을 집중적으로, 공세적으로
평안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정신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안의 당조직들에서 누구나 오늘의 방역대전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특히 오늘의 방역대전을 승리에로 이끌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선전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에도 도당위원회에서는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을 가슴뜨겁게 새기고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는 내용을 반영한 해설담화자료를 만들어 수백명의 일군들에게 나누어주고 그들이 신의주시안의 동, 인민반들에 나가
선전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리도록 하였다. 한편 수천명의 강연강사들이 당과 국가가 취한 비상조치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깊이 인식하고 전민이 단합된
힘으로 방역대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쟁취할데 대한 강연자료를 가지고 생산단위, 생활단위들에서 강연선전을 참신하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염주군당위원회, 창성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도 일군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정책해설선전자료들을 가지고 방역대전의 진두에서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당원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도록 하였다.
신의주시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승리한다는 내용을 수록한 여러건의
방송편집물들을 가지고 방송선동활동을 진행하고있다.
지금 도적으로 수십대의 방송선전차와 1만 6 200여대의 이동식음향증폭기재가 동원되여 당정책의 정당성과 과학성을 깊이있게 해설선전하는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황해남도에서
황해남도안의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심을 가지고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선전선동활동을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방역대전에서 승리를 이룩할데 대한 내용의
기사, 편집물들을 집중적으로 내보내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오늘의 방역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신천군당위원회, 배천군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깊이 체득시키기 위한 현장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안악군당위원회에서도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황해남도의 농사를 중시하시고 도안의 인민들에게 사랑의 불사약까지 보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영농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기 위한 해설선전사업을 실속있게 잘
짜고들고있다. 얼마전에도 군당집행위원들과 군당 과장이상 일군들을 협동농장들에 파견하여 심금을 울리는 포전정치사업으로 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면한 모내기에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게 하였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해설선전사업을 집중적으로, 공세적으로 진행하여 대중을 방역대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본사기자 장철범

-평양전기기구공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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