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1일 《로동신문》

 

인민의 인사, 수호자의 경례
 

 

인민의 뜨거운 인사!

얼마나 후더운 혈연의 정, 군민의 정이 흐르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사랑하시는 인민, 부모와 같고 형제와도 같은 인민을 위해 군의부문 전투원들은 방역대전의 화선길을 이어간다.

인민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든 우리 군의부문 전투원들의 모습이 보인다. 인민이 겪는 아픔은 큰것이든 작은것이든 함께 나누며 정을 다해 열을 다해 보살펴주는 그들의 모습앞에 삼가 드리는 인민의 인사는 곧 당에 드리는 인사이거니,

그 인사를 심장에 새기며 그들은 뜨겁게 경례를 표한다.

어머니 우리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인민을 위한 복무를 사명으로 하는 우리 군대의 따뜻한 정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는 이런 믿음직한 수호자들이 있기에 어떤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마음은 든든하다.

총대로 조국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의 앞장에서 내달리며 방역위기도 한몸으로 막아나선 그 미더운 모습들에서 인민은 더욱 깊이 새기고있다.

병사가 조국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인민을 사랑하는지.

 

글 및 사진 오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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