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0일 《로동신문》

 

온 나라 협동벌이 풍년모를 적기에 내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다

 

농기계가동률을 높여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 농기계리용률을 높여 모내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여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을 알곡증수의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틀어쥐고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들의 만가동보장에 큰 힘을 넣고있다. 시, 군들에 나간 일군들은 지난 기간 농기계의 리용률을 높여 알곡생산을 늘인 단위들의 경험을 농업근로자들에게 이야기해주면서 뜨락또르운전수들과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뜨락또르운전수들에게 일정계획을 정확히 주고 써레치기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짜고들고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의 리용률을 높여 매일 많은 면적의 논에 모를 내고있다.

농장원들은 이른아침부터 포전으로 달려나가 서로 돕고 이끌며 모내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올해 농사를 잘 짓는것을 국가의 운명, 방역대전의 승리와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받아들이고 모내기에 총력을 집중해나가는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불같은 열의에 떠받들려 협동벌들은 나날이 푸르러지고있다.

 

특파기자 김경철

되돌이
감 상 글 쓰 기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22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