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0일 《로동신문》
온 나라 협동벌이 풍년모를 적기에 내기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다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고있는 비결
평안북도에서
《
평안북도에서 지난 28일현재 56개의 협동농장과 420여개의 작업반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조직사업을 예견성있게 짜고든 일군들의 혁신적인 일본새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도에서는 지난해 모내기에서 이룩된 성과와 교훈을 심도있게 분석총화하고 올해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자체의 실정에 맞는 농기계들을 더 많이 제작도입하는것과 함께 김매기와 가을걷이에 필요한 농기계들도 적극 창안하도록 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었다.
도에서는 농기계개조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시, 군들에 적극 일반화하였다.
그리고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더 많이 만들도록 하는 한편 부속품생산을 다그쳐 봄철영농작업에서 농기계들의 실동률을 최대로 높일수 있게 조건보장을 따라세웠다.
시, 군호상간 경쟁열의를 불러일으켜 뜨락또르와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이도록 하기 위한 조직사업도 심화시키였다.
결과 도적으로 매일 수천대의 모내는기계들이 가동하여 지금 높은 모내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많은 품을 들인 곽산군과 태천군, 운전군, 구
도에서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최대로 높여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다그쳐 끝내는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