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30일 《로동신문》
척후병, 방탄벽이 되여

인민에 대한 무한한 헌신과 변함없는 충심을 안고 인민보위, 인민사수전에 결연히 떨쳐나설데 대한 당의 높은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서성구역당위원회 일군들이 또다시 진지한 토의를 진행하고있다. 우리 당의 방역정책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하는 길에서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완강히 돌진하려는 각오가 일군들의 얼굴마다에 력력히 비껴있다.
구역당일군은 이렇게 열렬히 호소하는것만 같다.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우리 당일군들이 척후병, 방탄벽이 되여 구역안의 인민들을 끝까지 지켜내자.
이런 드높은 열의로 하여 일군들의 협의회장소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있다.
글 및 사진 리설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