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8일 《로동신문》

 

강계-만포도로개건공사를 다그친다

자강도에서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높이 받들고 강계-만포도로개건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로건설과 관리를 잘하여야 나라의 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으며 국토의 면모도 일신할수 있습니다.》

도에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강계-만포도로개건공사를 하루빨리 완공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하고있다. 능력있는 일군들로 강력한 지휘력량을 편성하고 자재보장을 앞세워 일자리를 크게 내도록 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공사장에 자주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공사가 빠른 속도로 추진되도록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공사지휘를 맡은 일군들은 대담한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로 공사를 박력있게 내밀고있다. 이들은 첫째도 둘째도 질보장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공사가 설계의 요구대로 진행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륜전기재들의 만가동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려 콩크리트포장작업 등이 힘있게 추진되게 하고있다.

공사에 참가한 건설자들이 위훈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맡겨진 과제를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가고있다.

도급단위들과 강계시, 만포시, 시중군을 비롯한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면서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나가고있다.

도에서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골재와 세멘트를 비롯한 자재보장에 힘을 넣어 공사실적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

공사과제는 방대하지만 비상한 각오와 열의를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공사는 적극 추진되고있다.

 

특파기자 전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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