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6일 《로동신문》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 설 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하자마자 안악군당위원회에서는 악성전염병의 전파경로를 막고 인민들의 생활상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군급기관 일군들의 긴급협의회를 조직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일군들모두가 자기 지역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안정은 자신들이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립장을 가지고 결사의 각오로 인민사수전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야 합니다.》

군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일군들은 즉시 분담된 지역의 인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갔다.

가정에서 성의껏 준비한 약품과 식량을 가지고 애로를 겪는 주민들속에 들어간 군당일군들은 불편한 점은 무엇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면서 그들에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는한 오늘의 방역대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는 신심을 안겨주었다.

군당위원회의 한 일군은 주민들속에서 제기되는 사소한 문제까지 구체적으로 장악하여 그것을 책임적으로 해결해주었고 또 어떤 일군은 자기 맡은 임무는 그 누가 대신할수 없다고 하면서 밤새도록 담당한 지구의 세대들을 돌아보며 필요한 대책들을 세웠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가능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나갔다.

군상업관리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로 이동봉사대를 조직하게 한 군당위원회에서는 그들이 읍지구와 농장들을 오가며 어려운 세대들에 식량과 남새를 전진공급하도록 하는 한편 주민들속에서 제기되는 땔감문제도 제때에 해결해주게 하였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오늘도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생활안정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립장에 서서 일군들을 각성분발시켜 그들모두가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빈틈없이 짜고들고있다.

 

본사기자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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