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6일 《로동신문》
유열자가 없는 인민반이 늘어나는 비결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일은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맡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얼마전 우리는 전인민적인 방역투쟁이 강력히 전개됨으로써 전국적인 전파상황이 점차 억제되고있는 속에 동대원구역에서 유열자가 없는 인민반이 늘어나고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을 찾았다.
우리와 만난 구역책임일군은 당에서 취한 중대조치들에 의해 구역안의 방역형세가 어제오늘이 다르게 호전되고있다고 하면서 유열자가 없는 인민반들이 늘어나고있는 비결은 지역별봉쇄와 단위별격페조치가 취해진데 맞게 유열자들을 격리조처하며 치료를 책임적으로 하여 전파공간을 차단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밀고나간데 있다고 말하였다.
하다면 구역에서 이 사업을 어떻게 짜고들고있는가를 동대원2동 일군들의 사업을 통해 보기로 하자.
동일군들은 우선 봉쇄, 격페조치가 은을 내도록 하는데 모든 사업을 지향시켰다.
인민반장을 비롯한 책임성이 높은 주민들을 위생담당성원으로 선정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다. 여기서 동일군들이 잘한것은 위생담당성원들에 대한 체온재기를 중시하고 사소한 빈틈이나 에누리가 없도록 요구성을 높인것이다. 류동하는 위생담당성원들에 의한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철저히 차단하자는 의도에서였다. 이와 함께 위생담당성원들이 유열자들을 철저히 장악하고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의약품들을 비접촉의 방법으로 전달하기 위한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도록 치밀한 조직사업을 따라세웠다. 그리고 인민반장, 호담당의사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인민반별, 현관별, 세대별로 철저히 격페시키기 위한 대책을 면밀하게 세워놓고 갖가지 소비품들을 전달하기 위한 사업에서 자그마한 허점도 생기지 않도록 깊은 주의를 돌리였다. 이 과정에 악성전염병이 전파될수 있는 공간이 물리적으로 완벽하게 차단되였으며 격페조치가 실질적으로 은을 내게 되였다.
동일군들은 또한 방역형세가 변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주민들을 부단히 각성시키며 방역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갔다.
동에서는 병을 경과한 사람들속에서 재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사업과 전염병전파를 근원적으로 차단, 소멸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였다. 여기에서 기본으로 틀어쥔것이 주민정치사업이였다. 동일군들은 위생담당성원들과 호담당의사들의 역할을 최대로 높이는것과 함께
여러가지 방법으로 주민들에게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와 일심단결된 우리 인민의 힘이 있어 이번 방역대전에서 승리하게 되며 누구나
자각적열의를 안고 분발해나설 때 전염병확산추이를 역전시키게 된다는것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단없이 진행하였다. 결과 모든 주민들이
우리당 방역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해 깊이 새기고 국가적인 비상방역조치실행에서 고도의 자각성을 발휘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게 되였으며 그
과정에 자기
하여 동에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되여 며칠후부터 유열자들이 줄어들게 되였으며 유열자가 없는 인민반들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본사기자 지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