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6일 《로동신문》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을 넣어
《사상교양을 하나 하고 선동사업을 한가지 벌려도 자기 단위 종업원들의 직업적특성과 준비정도에 맞게 하며 기대와 포전을 비롯한 전투현장에서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심장을 울려야 합니다.》
월봉탄광 당조직에서 사상교양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사상사업은 각이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서로 다른 조건과 환경에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고정격식화된 틀에 매달려서는 그 실효를 높일수 없다. 사상사업이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명중포화로 되자면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탐구활용하여야 한다.
당조직에서는 사상교양사업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운데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을 적극 활용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모든 당세포와 근로단체조직들에서 당보학습을 심화시키며 특히
얼마전에도 한 갱에 나간 일군은 인민의 아픔과 괴로움을 한시라도 빨리 가셔주기 위해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시는
격식없이 진행한 해설사업이였지만 그 실효는 컸다.
그의 해설을 들으며 탄부들은 조성된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혁명의 더 큰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실속있게 진행되는 사상교양사업은 당원들과 탄부들을 석탄증산을 위한 투쟁에로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로농통신원 최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