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6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다
새 탄광, 새 갱건설에 큰 힘을
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공업부문에서 오늘의 방역위기를 타개하면서 생산전망이 좋은 새 탄광, 새 갱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탐사와 굴진을 앞세워 확보탄량을 더 많이 조성하고 새로운 탄광과 갱들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야 합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당과 국가가 취한 방역조치들을 엄격히 실행해나가면서 태산탄광건설을 계속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탄광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면서 여러가지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대담한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이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건설에 참가한 로동자들은 교대가 교대를 돕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면서 암질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발파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발파효률을 높이고있다. 하여 매일 굴진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방역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극동탄광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어렵고 부족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있는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리용하면서 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극동탄광의 일군들은 갱건설장과 산판에서 로동자들과 함께 굴진도 하고 동발나무도 해결하면서 건설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로동자들은 굴진과정에 예상치 않았던 정황에 수시로 부닥치는 속에서도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며 완공의 날을 앞당겨가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삼록탄광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유리한 건설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
전망이 좋은 새 갱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북청년탄광과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반탄광에서 엄혹한 방역시련속에서도 현행생산을 내밀면서 새 갱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해당 탄광의 일군들은 전투현장에 자주 나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는것과 함께 건설에서 걸린 문제를 풀어주기 위해 뛰고 또 뛰고있다. 이와 함께 매일 전투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고 앞선 단위와 굴진공들에 대한 소개와 평가사업도 잘하여 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로동자들은 굴진과 버럭처리 등에서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를 굳건히 지켜갈 맹세로 가슴 불태우며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여러 탄광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새 탄광, 새 갱건설은 적극 추진되고있다.
본사기자 정경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