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로동조합단체 서울시청의 사과와 사태해결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5일 《공공운수로동조합 서울지역공공써비스지부》가 경찰을 내몰아 로동자들을 마구 폭행하도록 부추긴 서울시청에 공식적인 사과와 사태해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발언자들은 전날 서울시청앞에서 집중결의대회를 가진후 시청관계자들과 면담하기 위해 청사로 들어가려던 서울도시가스안전점검원들이 앞을 막아선 경찰과 충돌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하여 한명은 병원에 실려갔으며 두명은 체포되였다고 하면서 하지만 서울시청은 침묵으로 일관하며 경찰의 무지막지한 폭행을 묵인비호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서울시청이 경찰을 내몰아 감행한 폭력진압과 인권침해행위에 대해 사과하고 사태해결에 나서지 않는다면 로동자들의 더 큰 비난과 규탄을 받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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